[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난달 23일 ‘윤핵관 4인방’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부부 만찬 회동을 가졌던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지도부 만찬, 중진들 만찬 등에 이어 개별 의원들과도 관저 만찬에 재미를 붙인다는 소식이다.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식사 대접 형식으로 사람들과 소위 ‘함께 밥 먹는 의식’을 대통령이 중시한다는 얘기는 이미 알려진 바다. ‘윤핵관’ 인사들과 부부 동반 만찬 회동이 이제 어떤 ‘정치 소통 공간’으로 발전하는 양상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