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난 3일 차기 당권 주자들에 대해 “성에 차지 않는다”는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이 주목되는 이유가 있다. 인물들이 ‘그만그만’하다는 얘기다.
대신 ‘한동훈 차출설’이 얘기되는 배경엔 ‘친윤’ 공부모임 ‘국민공감’ 출범식에 대거 참석한 차기 당권 주자 중, 주 원내대표에게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장제원 의원의 불만이 대표적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난 3일 차기 당권 주자들에 대해 “성에 차지 않는다”는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이 주목되는 이유가 있다. 인물들이 ‘그만그만’하다는 얘기다.
대신 ‘한동훈 차출설’이 얘기되는 배경엔 ‘친윤’ 공부모임 ‘국민공감’ 출범식에 대거 참석한 차기 당권 주자 중, 주 원내대표에게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장제원 의원의 불만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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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우크라군이 러시아 본토를 드론으로 공격하자, ‘핵무기 전쟁’ 얘기를 푸틴이 들고나와, 유럽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는 외신 소식이다.
그간 전쟁물자를 대부분 미국에 의존한 관계로 우크라군은 대러시아 본토 공격을 금하는 미국의 조건을 이행하던 전략을 이젠 포기하고, 러시아 영토 내 주요 군사시설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전쟁 양상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노총 화물연대 광양향 지부가 파업 2주째 만에 “더는 버티기 힘들다”며 6일 새벽 파업 이탈을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결국 조합원 생활고가 문제였다. 파업 지속으로 수입이 끊기자 광양항 지부 조합원들이 생계 고통으로 전국 파업 연대에서 이탈한 셈이다. 전남본부가 운송 거부를 “9일까지 지속해 달라”는 화물연대 본부 측 얘기를 거부하였다고 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 안부수 아태협 회장이 2019년 경기도 지원 대북 사업 지원금 등 12억4500만원을 착복하는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소식이 7일 전해졌다.
그는 대북 경기도 지원금과 쌍방울 후원금 등 명목으로 2018~2019년 정부 허가 없이 김영철 전 통일전선부장 등에게 건넨 21만여 달러와 180만 위안 자금 등을 건넨 혐의로 지난 11월 9일 긴급체포돼 구석 기소되었다.
안 회장 공소장을 국회로부터 입수 분석한 조선일보 얘기로는 쌍방울 관련 7만 달러는 2018년 12월 평양에서 사업 알선 대가로, 다음 해 1월 아태협 직원 배달 형식으로 심양에서 중국 돈 180만 환전한 돈에다, 안 회장 자신이 마련한 14만5000여 달러를 북측에 건넨 혐의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 지원금과 아태협 협회 자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했다는 조선일보 얘기다. 경기도 ‘묘목 지원 사업’ 자금 15억원 중 7억6000만원, 거래처 송금했던 돈을 되돌려받는 형식으로 4억8500만원 등 총12억4500만원을 ‘생활비’, ‘채무 변제’, ‘주식 매수’에 사용한 점이 드러났다.
안 회장 혐의는 북측에 환치기 수법으로 돈을 건넸다는 ‘외환거래법 위반’에, ‘증거은닉교사’ 혐의로 지난 7월 직원들에게 쌍방울 관련 ‘PC 하드디스크’ 교체 지시, 지난 8~9월 밀반입 북한 그림 40여점을 용인 모처 창고로 옮긴 행위다.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 측을 상대로 한동훈 장관이 ‘청담동 술자리’ 의혹 관련해, ‘10억원 손배’ 민사소송과 형사 고소를 6일 제기했다는 ‘뉴스1’ 소식을 종합해 본다.
“형사처벌은 물론이고 돈으로 입을 틀어막겠다”는 소송이라며 김 의원이 반발했다. 관련 형사 건은 한 장관이 같은 날 동시에 김 의원, ‘더탐사’, 제보자 A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경우를 말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조폭들을 확실하게 정리하겠다.”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원희룡 국토부 장관 얘기다.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 노조원을 향한 분노이기도 하다.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노조원이나 비노조원을 향한 파업 노조원의 협박 행위를 “조폭”으로 규정하고, 이참에 화물연대나 건설노조 사태 등을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각오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도대체 김만배 피고인은 뭘 해서 50% 지분을 받아 갔느냐.” 5일 열린 ‘대장동 일당’ 재판에서 나온 남욱 변호사 증언이다.
이날 김만배 씨 변호인이 “이재명 측 지분을 김만배가 처분해도 되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남 변호사는 “밑에 사람이 다 한 거다. 추측이니까 걱정돼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다”는 답변을 냈다. 문맥상 ‘이재명 지분’을 직접 말하기가 어렵다는 취지에다, ‘밑에 사람’이 누구인지 특정하지는 않았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조태용 1심은 내란 전체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라, 정치의 대세와 법정의 증명 책임이 다르다는 점을 사법부가 남긴 기록으로 읽힐 수 있다./ghostimages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1심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누군가는 “결국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