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CNN 기자에게 포틀랜드 경찰청장의 증언에 대해 얘기하는 백악관 스피커 Karoline Leavit은 경찰청장이 Donald Trump의 주장이 현장의 상황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어 질문 기자에게 직접 현장에 가서 상황을 확인해볼 것을 권유하며, 독립 언론인들이 목격한 밤마다 일어나는 무정부 상태와 폭동에 대한 비디오를 방영할 것을 촉구합니다.
하지만 현장은 모르고, 질문 기자가 당파적인 민주당 관리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다소 거친 비판을 쏟아 내는 일이 최근 백악관 언론 브리핑 모습이다.
[발언 취지 요약]
근래 사례들 중 하나로, Karoline Leavit은 포틀랜드 경찰청장과의 대화 내용을 CNN 기자에게 가감없이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장의 발언 요약: Karoline은 지난주 포틀랜드 경찰청장과 대화했을 때, 경찰청장이 대통령의 주장이 현장의 상황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자에게 현장 확인 권유: Karoline은 CNN 기자에게 직접 현장에 가서 상황을 확인해 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독립 언론인들의 목격 증언: Karoline은 기자실에 있는 언론인이 아닌 독립 언론인들이 현장에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독립 언론인들은 폭동(riots) 한가운데 있었으며, 밤마다 일어나고 있는 무정부 상태(anarchy)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화자는 이 독립 언론인들 중 일부를 조만간 백악관에 초청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비디오 방영 촉구: Karoline은 목격된 상황이 비디오로 남아있다고 강조하며, CNN에게 프라임 타임 쇼에서 시청자들에게 이 비디오를 보여줄 훌륭한 기회가 있으니 방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기자의 대화 상대에 대한 추측: Karoline은 대화를 마무리하면서 기자가 아마도 Trump가 하는 모든 일에 반대하는 당파적인 민주당 관리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