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1일 화요일

‘전광훈 늪’ 깊고 오래 돼, 단절하기 쉽지 않아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전광훈 목사가 “10여명 이상 공천을 요구했다”는 황교안 전 대표 폭로가 나온 이후, 그가 국민의힘에 관여한 흔적과 그 규모가 차츰 드러나고 있다.     ‘전광훈 늪’이라 표현이 나올 정도로 그를 손절할 수 있나 하는 현실적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정권교체에 광화문 세력이 기여했다면, 그 부채 청산이 간단치 않아서다.  &nbs..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

단기 월세 의혹부터 조국·이광재·우상호 논란까지… 6·3 지방선거 민심 흔들리나

  생활형 논란이 지방선거 국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ghostimages 지방선거는 늘 묘한 선거다. 대선처럼 거대한 국가 비전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고, 총선처럼 정권 심판 구도가 완전히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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