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1일 화요일

‘전광훈 늪’ 깊고 오래 돼, 단절하기 쉽지 않아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전광훈 목사가 “10여명 이상 공천을 요구했다”는 황교안 전 대표 폭로가 나온 이후, 그가 국민의힘에 관여한 흔적과 그 규모가 차츰 드러나고 있다.     ‘전광훈 늪’이라 표현이 나올 정도로 그를 손절할 수 있나 하는 현실적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정권교체에 광화문 세력이 기여했다면, 그 부채 청산이 간단치 않아서다.  &nbs..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

판결로 숙청하는 시대?...적폐청산 사화, 내란 사화…김태규가 꺼낸 ‘사법부 사화’의 열쇠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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