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부끄러운 줄 모르고, 보는 사람만 낯을 붉혀야 하는 장면들을 언제까지 마주쳐야 하나”라는 10일 TV조선 ‘앵커의 시선’이 시선을 잡아 종합해 본다. 이날 신동욱 앵커의 화두는 ‘볼썽사납습니다’였다. 볼썽사나워 부끄럽다는 장면 사례로는 당리당략에 따라 “나라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일화들”이다. 임진왜란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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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