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3일 목요일

“나라 구렁텅이 몰아 ... 낯 붉힐 장면들 언제까지”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부끄러운 줄 모르고, 보는 사람만 낯을 붉혀야 하는 장면들을 언제까지 마주쳐야 하나”라는 10일 TV조선 ‘앵커의 시선’이 시선을 잡아 종합해 본다.     이날 신동욱 앵커의 화두는 ‘볼썽사납습니다’였다. 볼썽사나워 부끄럽다는 장면 사례로는 당리당략에 따라 “나라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일화들”이다.     임진왜란 때 ..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

판결로 숙청하는 시대?...적폐청산 사화, 내란 사화…김태규가 꺼낸 ‘사법부 사화’의 열쇠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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