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0일 월요일

계파 초월 고민정, “친문, 친명, 개딸, 수박” 특정 말라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자신은 ‘친문, 친명, 개딸, 수박’ 모두 된다는 고민정 의원이다. 14일 YTN ‘더 뉴스’ 출연해 “친문이면서 친명이고, 개딸이면서 수박”이라고 공개 선언했다.     달리 보면 친문도 아니고 친명도 아니며, 개딸도 아니고 수박도 아니란 말로 들린다. 자신을 특정 당파나 계파에 가두지 말라는 경고로도 해석되어서다.   ..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

판결로 숙청하는 시대?...적폐청산 사화, 내란 사화…김태규가 꺼낸 ‘사법부 사화’의 열쇠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