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국정원과 경찰청이 민노총 관계자들 압수수색에서 ‘반미선동’ 지령문을 확보한 관계로 한국 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선동하는 조직적 세력들이 발본색원되는 모양새다. 민노총이 정상 노조 활동한 게 아니라 ‘종북 간첩단 근거지’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짐에 따라, 김기현 대표가 “국가 명운이 걸린 사안에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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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