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전 회장 대질심문 내용이 언론에 공개돼 화제다. 어떡하든 빠져나가려는 이 전 지사와 회사라도 살리려는 김 전 회장 입장이 극명하게 갈렸다. 이 전 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에 대해 ‘모르쇠’에다 이재명 대표와의 통화 사실도 부인해 김 전 회장 입장에선 난감하다 못해 배신감에 후회막급이다...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89423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