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3.8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양강구도인 ‘김기현-안철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신영복 사상’ 논란에 이어 이번엔 ‘대통령 탄핵’ 공방은 연합뉴스가 종합했다. 발단은 김 후보가 지난 11일 안 후보를 겨냥 “현재 권력과 미래 권력이 부딪히면 당이 깨질 수 있다”는 예전 발언에다, “탄핵이 우려된다”는 얘기를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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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