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캄보디아에서 지난달 17일 붙잡힌 수행비서 박모 씨가 국내로 7일 송환되면서 김성태 전 회장 ‘쌍방울 비리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박 씨는 김 전 회장과 해외 도피 생활을 도운 ‘심복’으로 알려져, 체포 당시에도 김 전 회장 차명 휴대전화를 소지한 인물로 파악됐다는 뉴시스 소식이다. 김 전 회장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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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