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국회 대정부질의 9일 ‘한동훈-김남국’ 설전 관련해 김 의원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 오스트리아를 오스트레일리아로 착각해 한 장관을 몰아세운 해프닝이 다시 일어나서다. 질의는 검사 기피를 허용하는 나라로 호주를 지칭하며 일어난, ‘김남국 이모 스토리’ 제2탄이란 평가다. 검사에 대해 기피를 허용하는 나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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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