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미 FBI가 바이든 대통령 사저에서 기밀 문건을 추가로 확보했다는 현지 시각 21일 외신이 전해져, ‘바이든 기밀문서’ 특검이 수사에 속도를 낸다는 KBS 소식이다. AP와 로이터 보도를 옮긴 KBS에 따르면, FBI가 바이든 대통령 개인 변호사 밥 바우어 입회하에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이로 기밀 표시가 된 부속 자료 6개 항목을..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84473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