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진욱 공수처장이 새해 시무식에 “찬송가를 부르며 꺼이꺼이 울었다”는 소식에 양금희 수석대변인이 8일 ‘목불인견’ 논평을 냈다. ‘공수처 해체가 답이다’고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세금만 축내는 공수처를 이끄는 김 처장이 대성통곡했다”는 대목에선 일말의 기대도 사라졌다는 이유에서다. 설상가상으로 울면서 찬송가..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81584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