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을 대규모로 강제동원했던 니가타현 사도광산을 세계유산 등재를 재추진한다 소식은 지난 9월쯤 알려졌었다. 정식 추천서는 금년 2월1일까지 낼 방침이란 소식은 한겨례 매체가 지난해 9월 30일 전했다. 추진은 당시 일본 나가오카 게이코 문부과학상으로 알려졌다. 잠정 추천서 제출에 “전력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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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