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검찰이 ‘곽상동 50억’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해 징역 15년 구형에 벌금 50억여원 구형했던 선고가 다음달 8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이다. 2015년 대장동 일당이 하나은행 컨소시엄에 도움을 구한 대가로 화천대유에서 일한 곽 전 의원 아들 곽병채 씨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을 주었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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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