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사흘 만에 ‘김어준 뉴스공장’ 유튜브 슈퍼쳇 방송으로 1억원 이상 벌었다는 김어준 방송인이 오세훈 시장에게 ‘안부 인사’ 도전장을 냈다. 12일엔 ‘편파 공정’ 의식해서인지 김재원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과 함께 방송을 진행하면서, “안부 전해달라” 등 오세훈 시장과 친하지 않냐며 김 전 위원에게 에둘러 상흔을 드러낸 셈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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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