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문재인 정부의 ‘경제 통계 조작’ 의혹을 겨냥해 감사원 감사가 본격 진행되고 있다는 20일 TV조선 ‘뉴스9’ 소식을 종합해 본다.
먼저 단독 소식으론 조작 의혹에 깊이 관여한 의혹을 받는 청와대 김수현 전 정책실장을 감사원이 조사 검토할 방침이다. ‘집값 통계’, ‘일자리 통계’, ‘가계소득 통계’로까지 전방위로 확산된다는 소식에, 김 전 실장 외에도 당시 정책책임자인 장하성 전 실장에 대한 조사도 거론되고 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