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8일 밤 01시 20분쯤 김만배 씨가 잰걸음으로 병원 밖 눈치를 살피며 총총히 나서, 기다리던 승용차에 잽싸게 올라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TV조선 ‘뉴스9’ 취재진에 꼬리가 잡힌 셈이다. 그간 14일 자해 행위로 4주 진단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검찰 수사 등을 기피해왔던 김씨 행위 모두가 속임수였다는 얘기였다. 보도 영상을 보면 27일..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79905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