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비명계’라는 김종민 민주당 중진 의원 인터뷰를 공개한 12월 17일자 ‘주간경향’에 실린 ‘수박론’ 얘기에다, ‘민주당’, ‘민주주의’, ‘빨간 경고등’, ‘이대표 팬덤’ 등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은 조금 비민주적이어도 ‘잘살아보세’가 창당목표”라는 얘기를 꺼냈다. ‘비민주적’이 ‘조금’이고 ‘잘살아보는 게’ 사람들의 공통 심리 아닌가에 초점을 둔 화두였다. 반대로 “민주주의를 해야 잘살 수 있다”가 민주당의 “이념이며 존재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