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지난 18일 출근길 문답에 ‘슬리퍼 신은 MBC 기자’ 사건이 화제다. 고의로 신고 들어왔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이에 대해 전여옥 전 의원이 20일 페북에 “기자란 직업, 흔히 ‘돈은 없어도 가오는 있다’죠. 한 마디로 지성으로 승패를 거는 직업입니다”면서도, 기자 스스로 “자격이 있는지도 늘 물어야 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지난 18일 출근길 문답에 ‘슬리퍼 신은 MBC 기자’ 사건이 화제다. 고의로 신고 들어왔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이에 대해 전여옥 전 의원이 20일 페북에 “기자란 직업, 흔히 ‘돈은 없어도 가오는 있다’죠. 한 마디로 지성으로 승패를 거는 직업입니다”면서도, 기자 스스로 “자격이 있는지도 늘 물어야 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