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전여옥 전 의원이 연일 페북에 일부 민주당 인사들을 겨냥해 독설을 쏟아내고 있다. 24일 밤에는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여의도에 내다 버리네요”로 압축했다.
“여의도가 그 옛날 난지도”가 되었다는 표현이지만 “그중 최악 쓰레기는 김의겸이다”라고 직격했다. ‘함량미달’, ‘악취 진동 쓰레기’, ‘입에 걸레’ 문다는 등 거친 표현을 마다하지 않았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전여옥 전 의원이 연일 페북에 일부 민주당 인사들을 겨냥해 독설을 쏟아내고 있다. 24일 밤에는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여의도에 내다 버리네요”로 압축했다.
“여의도가 그 옛날 난지도”가 되었다는 표현이지만 “그중 최악 쓰레기는 김의겸이다”라고 직격했다. ‘함량미달’, ‘악취 진동 쓰레기’, ‘입에 걸레’ 문다는 등 거친 표현을 마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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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