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정경심 전 교수가 가족을 생각해 “천하의 나쁜 아내와 엄마구나” 말로 눈물을 쏟았다는, 18일 법정 최후 변론을 옮긴 조선일보 매체 소식을 종합해 본다.
“이미 딸아이의 삶은 망쳐버렸고, 이제 남편과 아들의 삶도 망칠 수 있겠다”는 말로 정 전 교수는 ‘아들 입시 비리 관여 혐의’ 결심 공판에서 “돌이켜 보니 경솔했다”는 마음을 표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정경심 전 교수가 가족을 생각해 “천하의 나쁜 아내와 엄마구나” 말로 눈물을 쏟았다는, 18일 법정 최후 변론을 옮긴 조선일보 매체 소식을 종합해 본다.
“이미 딸아이의 삶은 망쳐버렸고, 이제 남편과 아들의 삶도 망칠 수 있겠다”는 말로 정 전 교수는 ‘아들 입시 비리 관여 혐의’ 결심 공판에서 “돌이켜 보니 경솔했다”는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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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1심은 내란 전체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라, 정치의 대세와 법정의 증명 책임이 다르다는 점을 사법부가 남긴 기록으로 읽힐 수 있다./ghostimages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1심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누군가는 “결국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