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천하에 나쁜 아내와 엄마구나” = 정경심,조국,공익인권법센터,멸문지화,동양대,입시비리,표창장위조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정경심 전 교수가 가족을 생각해 천하의 나쁜 아내와 엄마구나” 말로 눈물을 쏟았다는, 18일 법정 최후 변론을 옮긴 조선일보 매체 소식을 종합해 본다.

 

이미 딸아이의 삶은 망쳐버렸고이제 남편과 아들의 삶도 망칠 수 있겠다는 말로 정 전 교수는 아들 입시 비리 관여 혐의’ 결심 공판에서 돌이켜 보니 경솔했다는 마음을 표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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