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3일부터 민노총 총파업으로 한국 사회가 다시 몸살을 앓고 있다. 근본적으로 해결 방안이 없나 하는 희망은 이번 정부에 거는 기대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툭하면 파업’이란 얘기이다. ‘노동계 줄파업, 집회시위’가 시작됐다며 채널A ‘뉴스7’ 앵커가 전하는 ‘그들만의 파업’ 화두는 국민에겐 소음 덩어리다. 원래 세상은 시끄러운 게 맞지만 해도 너무한다는 얘기는 없어야 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