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정진석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단독으로 만나 내년 3월초 전당대회를 치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을 TV조선 ‘뉴스9’이 28일 단독으로 전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이 관건으로 정 위원장이 지난 금요일 1시간 정도 대통령을 만나 전당대회 시기를 논의했단 소식이다. 3월초는 비대위가 3월 12일로 끝나는 시점이라고 한다. 지난 9월 2차 비대위 출범시 임기를 6개월로 당헌 개정을 했던 이유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