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뉴스토마토와 미디어토마토 13~14일 여론조사는 ‘긍정’ 34.8% ‘부정’ 63.1%이다.
성별로는 ‘남성’ 31.3% ‘여성’ 37.0% 지지율이다. 이는 남녀 모두와 4050세대 경우 민주당 지지율이 다소 높은 반면에, 2030세대 경우 거의 차이가 없는 수치와 엇비슷하다.
연령별 지지율은 ‘20대’ 36.4%, ‘30대’ 33.0%, ‘40대’ 27.4%, ‘50대’ 30.4%, ‘60대 이상’ 45.8%이다. 전반적으로 연대층 고르게 30% 이상으로 안정되어 보인다..
지역별로는 ‘서울’ 33.1%, ‘인천경기’ 34.4%, ‘충청’ 35.4%, ‘광주전라’ 18.9%, ‘대구경북’ 38.3%, ‘부울경’이 43.8%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인다.
정치성향별 지지율은 ‘보수’ 56%, ‘진보’ 13.7%, ‘중도’ 30.7%로 중도층이 꽤 높아졌다. 정당지지별로는 ‘국민의힘’ 39.1%, ‘민주당’ 44.0% 지지율이다.
여당 수습방안에는 ‘윤석열-이준석 직접 만나야’ 20.1%, ‘이준석과 결별’ 31.4%로 ‘결별’하라는 주문이다. ‘이준석 체제 인정’ 25.5%, ‘재신임 투표’ 11.3%이다.
특이 사안으로 ‘윤석열 당선’ 기여에는 ‘윤석열’ 24.1%, ‘이준석’ 34.8%, ‘윤핵관’ 4.7%, ‘안철수’ 11.9%, ‘문재인’ 9.8%, ‘이재명’ 5.3%로 이 전 대표 기여가 크다.
특히 ‘김건희 특검’은 ‘찬성’ 56.7% ‘반대’ 36.2%이다. 성별은 ‘남성 찬성’ 58.8% ‘여성 찬성’ 54.6%이다. 연령별은 ‘20304050세대’ 모두 ‘찬성’ 60% 이상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지역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50% 이상이다. 정치성향으론 진보층에서 80.6%에 달한다.
‘이재명 기소’에는 ‘정당하다’ 48.2% ‘부당하다’ 43.9%이다. 성별로는 ‘남성 정당하다’ 49.4%, ‘여성 정당하다’ 47.1%로, ‘기소정당하다’가 다소 우세하다.
지역별엔 ‘광주전라’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정당하다’ 수치가 높은 편이다. ‘김건희 특검’과 ‘이재명 수사’가 맞물린 조사 수치라, ‘쌍특검’이 유의미하다.
달리, 지난 데일리안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3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운영’은 ‘긍정’ 35.4% ‘부정’ 62.1%이다. ‘여당’ 43.4% ‘야당’ 36.8%이다.
특이하게 대선 때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발언을 문제 삼아,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민주당 윤대통령 고발’은 ‘부정’ 46.7% ‘긍정’ 44.6%로 엇비슷하다.
‘김건희 특검’은 ‘필요’ 54.2% ‘무리한 진행’ 37.1%이고, ‘이재명 사법리스크’는 ‘리스크 있다’ 59.1% ‘리스크 없다’ 34.3%이다. ‘쌍특검’에 유의미한 수치이다.
대선 때 김문기 전 처장 등 ‘모른다’ 발언 관련해,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 이재명 기소’는 ‘긍정’ 45.9% ‘부정’ 47.0%로, ‘무리한 기소’가 우세하다.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해, ‘이재명과 쌍방울 관계’에는 ‘관계있다’ 46.4% ‘관계없다’ 36.4%로, 쌍방울 그룹과의 의혹에 상당한 관계가 있다는 인식이다.
‘쌍특검’에 유의미한 수치는 17일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이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난했던 민주당 ‘집단망상’에 반발했었다. 모두 ‘김건희 특검’과 본격화된 ‘이재명 수사’ 관련해서다.
“응, 영빈관 옮길 거야”라는 ‘서울의소리’ 무속 녹취록을 근거로 합리적 의심이 든다며, 영빈관 신축 추진이 결정된 과정을 모두 확인하고 당당히 조사받으면 될 일이란 주장이다.
참고로 한국갤럽 9월 13~15일 자체 여론조사는 ‘긍정’ 33% ‘부정’ 59%였다. 자세한 수치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