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일 화요일

651899 “참 어처구니가 없다” = 이재명,김혜경,김기현,이준석,장예찬,박지원,윤석열,최경영,박지훈,무당,장풍,염력,개딸,법카...

단기 월세 의혹부터 조국·이광재·우상호 논란까지… 6·3 지방선거 민심 흔들리나

  생활형 논란이 지방선거 국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ghostimages 지방선거는 늘 묘한 선거다. 대선처럼 거대한 국가 비전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고, 총선처럼 정권 심판 구도가 완전히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