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일 화요일

651899 “참 어처구니가 없다” = 이재명,김혜경,김기현,이준석,장예찬,박지원,윤석열,최경영,박지훈,무당,장풍,염력,개딸,법카...

내부고발자 홍장원은 기소, 김현태는 12년…계엄의 두 얼굴과 ‘토사구팽’ 논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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