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0일 수요일

649585 “뼈저리게 느꼈다” = 박지현,이재명,조오섭,우상호,전재수,당대표,586,용퇴론,청년정치,강성 팬덤

단기 월세 의혹부터 조국·이광재·우상호 논란까지… 6·3 지방선거 민심 흔들리나

  생활형 논란이 지방선거 국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ghostimages 지방선거는 늘 묘한 선거다. 대선처럼 거대한 국가 비전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고, 총선처럼 정권 심판 구도가 완전히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