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1일 목요일

650142 ‘왜 지지율 급락하나’ = 윤석열,문재인,진중권,이명박,노무현,박근혜,정몽준,박홍근,이상민,한덕수,여성가족부,동반성장...

649982 “민주화 유공자법”은 “청년 박탈법” = 김성환,임형빈,김진표,우상호,박종철,이한열,우원식,설훈,국가유공자,국가보훈,...

650124 곽상도, “퇴직금 50억” 법정 심리 = 곽상도,곽병채,김만배,퇴직금 50억,700만원,화천대유

650025 “너무 힘들다” = 장제원,권성동,법사위,당대표,사무총장,강릉,우씨,조기전대파,직무대행파

650012 “입만 열면 탄핵” = 허은아,박홍근,윤석열,권성동,장제원,김민석,이원욱,홍준표,박근혜,최순실,육상시,윤핵관

650020 북송어민 2명은 ”탈북 브로커” = 한기호,우상호,윤건영,정의용,이애란,정권석,북인권단체연합,기무사,탈북 브로커

판결로 숙청하는 시대?...적폐청산 사화, 내란 사화…김태규가 꺼낸 ‘사법부 사화’의 열쇠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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