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VOICE OF WORLD/VOW] 디지털타임즈 권준영 기자는 19일자 보도에 민주당 이재명 고문에 대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의 평가를 실었다. 이에 정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의 반론도 실었다. 정 전 비서실장의 말을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 “이재명을 두고 ‘DJ 이후 최고의 정치지도자’라고 한다면 이건 좀 딱한 노릇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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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방미 논란, 한미 정보협력의 신뢰를 묻다./credit: wikipedia.en 미국의 문은 닫혔는가, 아니면 한국 정부가 열려 있다고 믿었던 문이 애초부터 열리지 않았던 것인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미국 방문 및 정보기관 면담을 둘...